뉴질랜드에서 4번째로 큰 해밀턴에 있는 학원을 다니면서 자연과 어울릴수 있고 자연경관 자체도 뛰어나 아름다운 곳이였다. 도심속의 안좋은 공기만 마시다가 이곳에서 상쾌하고 좋은 경관을 보니 요즘 흔히들 말하는 힐링이 따로 없었다. 눈도 정화되는 듯 해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^^ 

새로운것들도 많이 보고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면서 요즘 교육에서 배울수 없는 것들을 배우고 온거 같다. 그리고 한국에도 경치 좋은 곳들도 많지만, 특히 이곳 뉴질랜드는 자연과 어울리며 또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곳이라고 생각한다. 

소수로 진행하는 수업도 마음에 들었고, 그래서인지 선생님과 우리는 더 가까워 질 수 있었던거 같다. 이렇게 하나하나 잊지 못할 추억이 쌓여가는 이곳, 기회가 있으면 또 가고싶다~~!!! |